E지식자산 서고
새벽의 불랑주리 창가에 놓인 바게트와 빵가루

CITY SERIES · VOL. 002-4

도시와 음식

프랑스 파리 편

CITY PROJECT · PARIS

빵 냄새에서 저녁 식탁까지 이어지는 파리의 하루

바게트와 시장채소, 치즈와 키슈, 카페와 디저트, 굴과 뽀토푀, 양파수프와 샴페인을 따라 재료와 노동, 시간과 관계가 만드는 파리의 식문화를 읽습니다.

저자
담이, 석종득
발행
2026년 4월 24일
발행처
전략집단이음
ISBN
979-11-24087-80-0
정가
18,300원

BOOK SUMMARY

도시와 음식
파리를 읽는 하나의 관점

파리는 빵 냄새로 깨어납니다. 몽마르트르 오븐의 바게트, 알리그르 시장의 아스파라거스, 생루이섬의 치즈와 석회질 물처럼 음식이 시작되는 재료와 환경을 살피며 도시의 하루를 엽니다.

키슈와 잠봉 뵈르가 바쁜 점심을 움직이고 에스프레소와 마카롱이 오후의 머무름을 만듭니다. 저녁에는 뽀토푀와 양파수프, 테린과 오리콩피가 시간을 깊게 하고, 남은 빵과 잔, 대화의 흔적은 한 끼를 생활의 유산으로 바꿉니다.

BOOK KNOWLEDGE RECORD

도서 핵심 정보

서지와 구성을 확인하고, 이 책이 어떤 질문을 다루는지 살펴보세요.

서지·구성

도서명도시와 음식 - 프랑스 파리 편
시리즈City Series vol. 002-4
저자담이, 석종득
구성5부 20장, 220쪽
발행일2026년 4월 24일
발행처전략집단이음
ISBN979-11-24087-80-0
정가18,300원

책의 주요 질문

총 6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질문답변 보기 →

5 PARTS · 20 CHAPTERS

책의 지식구조

재료·한 끼·오후의 맛·저녁의 불·밤의 기억으로 파리의 하루와 식탁을 따라갑니다.

1부

새벽의 파리를 깨우는 빵과 재료들

오븐과 시장, 치즈가게와 물을 통해 파리 식탁의 바탕이 되는 재료와 환경을 봅니다.

  1. 1몽마르트르 오븐에서 익는 바게트
  2. 2알리그르 시장에 들어온 아스파라거스
  3. 3생루이섬 가게 안의 브리 치즈
  4. 4파리의 수전에 남는 하얀 석회
2부

파리를 움직이는 한 끼

노점과 업무지구, 공원과 동네가게에서 빠르고 검소하게 하루를 잇는 식사를 살핍니다.

  1. 5바스티유 노점에서 꺼낸 노란 키슈
  2. 6라 데팡스 점심시간의 잠봉 뵈르
  3. 7룩셈부르크 벤치 위의 라디와 버터
  4. 8늦은 불빛 아래 문을 연 에피스리
3부

오후를 채우는 맛과 머무는 시간

커피와 디저트, 해산물이 파리의 오후에 쉼과 대화, 감각의 시간을 더합니다.

  1. 9생제르맹 카페에 남은 에스프레소
  2. 10튀일리 벤치 위의 마카롱 상자
  3. 11오페라 진열대 위에 놓인 에클레어
  4. 12센강 변 테라스의 굴과 레몬
4부

저녁의 불과 천천히 깊어지는 맛

오래 끓이고 익히는 음식에서 파리의 밤과 가정식, 골목식당의 온기를 읽습니다.

  1. 13벨빌 공동주택 주방에서 끓는 뽀토푀
  2. 14몽파르나스 밤을 데우는 양파 스프
  3. 15운하 옆 식탁에 놓인 투박한 테린
  4. 16샤틀레 골목 끝 접시 위의 오리 콩피
5부

파리의 밤에 남는 식탁과 기억의 맛

디저트와 이주음식, 시장의 로티세리와 축하의 잔이 하루의 관계와 기억을 마무리합니다.

  1. 17생폴 뒷골목에서 만나는 타르트 타탱
  2. 18한밤중 벨빌 골목의 르 그레크
  3. 19그르넬 시장의 로티세리 치킨
  4. 20에펠탑 아래서 마무리하는 샴페인

FIVE IDEAS FROM THE BOOK

도시와 음식이 포착한 다섯 가지

“파리의 하루는 새벽 화덕에서 익는 빵 냄새로 시작됩니다.”

1부의 핵심 관점

“시장은 계절과 노동을 도시의 부엌으로 연결합니다.”

2부의 핵심 관점

“빠른 한 끼와 오래 머무는 카페가 서로 다른 도시의 시간을 만듭니다.”

3부의 핵심 관점

“느린 불은 평범한 재료와 사람을 하나의 식탁으로 묶습니다.”

4부의 핵심 관점

“음식은 사라져도 함께 앉았던 자리의 온도와 관계는 남습니다.”

5부의 핵심 관점

QUESTIONS & ANSWERS

이 책에 묻습니다

도서가 다루는 핵심 질문에 책의 구성과 관점으로 답합니다.

01『도시와 음식 - 파리 편』은 어떤 책인가?+

새벽의 빵과 시장재료에서 점심, 카페, 저녁요리와 밤의 식탁까지 파리의 하루를 음식으로 읽는 5부 20장의 도시식문화서입니다.

02왜 바게트가 파리의 하루를 여는 음식인가?+

동네 불랑주리의 새벽노동과 밀가루, 발효와 화덕의 시간이 매일 반복되며 주민의 아침과 동네생활을 가장 먼저 연결하기 때문입니다.

03알리그르 시장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계절재료가 생산지에서 도시로 들어와 상인과 소비자의 대화, 선택과 흥정을 거쳐 생활의 식재료가 되는 유통의 현장을 보여줍니다.

04파리의 점심은 어떤 방식으로 도시를 움직이는가?+

키슈와 잠봉 뵈르처럼 간결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일과 이동 사이의 시간을 이어주면서도 빵, 버터, 햄 같은 기본재료의 품질을 지킵니다.

05카페와 디저트는 단순한 간식 이상의 어떤 역할을 하는가?+

빠르게 흐르는 오후를 잠시 멈추고 사람과 대화, 관찰과 휴식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는 도시의 생활장치로 기능합니다.

06이 책이 말하는 파리 식탁의 핵심가치는 무엇인가?+

화려함보다 좋은 재료와 노동, 충분한 시간, 함께 앉는 관계가 평범한 한 끼를 도시의 기억과 생활유산으로 만든다는 점입니다.

증기가 오르는 무쇠냄비 속 뽀토푀

ORIGINAL ASSET PROTECTED

책의 주제를 살펴보세요
원문은 도서에 담았습니다

이 페이지는 원본 PDF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도서의 서지와 핵심 주제, 내용을 안내하는 공개 지식페이지입니다. 책의 텍스트와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어 실제 사실 및 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도서·사업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