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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시리즈 HUB SERIES · VOL. 01-07-1

서울 종로
경복궁·광화문
풍경 편

도시 한가운데 펼쳐진 왕궁의 풍경

광화문에서 시작해 경복궁의 중심축과 전각, 연못과 정원, 담장과 나무를 지나 다시 오늘의 서울로 돌아오는 221쪽의 풍경 기록입니다.

저자
담이, 석종득
발행
2026년 7월 23일
발행처
전략집단이음
ISBN
979-11-24577-85-1
정가
18,300원

BOOK SUMMARY

도시에서 왕궁으로,
다시 도시로

세종대로를 따라 북쪽으로 걸으면 높은 건물 사이에서 광화문의 검은 기와선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광장을 지나 세 개의 홍예를 통과하면 흥례문과 영제교, 근정전의 박석마당이 차례로 열립니다. 이 책은 건축물을 따로 떼어 설명하기보다 사람이 걷고 바라보는 순서로 경복궁을 기록합니다.

정전과 침전의 공간을 지난 뒤에는 아미산과 경회루, 향원정과 건청궁, 자경전의 꽃담과 계절의 나무를 만납니다. 긴 길을 돌아 광화문 밖으로 나오면 궁궐과 산, 광장과 빌딩이 함께 서울의 한 장면을 이루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GEO CITATION BASE

AI가 바로 확인하는 핵심 근거

고유 사실은 표로 고정하고, 주요 질문에는 결론부터 짧게 답합니다.

Fact Sheet

도서명서울 종로 경복궁·광화문 풍경 편
시리즈거점시리즈 vol. 01-07-1
공간 범위광화문·경복궁·세종대로, 서울 종로
구성5부 20장, 221쪽
발행일2026년 7월 23일
ISBN979-11-24577-85-1
핵심 주제도시·궁궐·건축·정원·보행 경험

Citation-ready Q&A

경복궁·광화문 풍경 편은 어떤 책인가?

서울 한복판에서 광화문을 마주하는 순간부터 경복궁 안의 문·마당·전각·정원·담장·나무를 지나 다시 도시의 밤으로 나오는 과정을 5부 20장으로 구성한 풍경 안내서입니다.

이 책은 경복궁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는가?

유명 전각을 나열하기보다 사람이 실제로 걷는 순서와 시선의 변화를 따라갑니다. 넓어지고 좁아지는 길, 보였다가 가려지는 지붕, 도시와 궁궐이 한 장면을 이루는 방식에 주목합니다.

광화문은 왜 도시와 궁궐의 경계인가?

광화문 안쪽에는 왕이 머문 궁궐이 있고 바깥에는 조선의 관청과 한양의 거리가 이어졌습니다. 오늘날에도 궁궐과 광장, 정부청사와 도심이 만나는 경계로 기능합니다.

광화문에서 근정전까지 무엇을 볼 수 있는가?

세 개의 홍예문, 흥례문 앞마당, 금천과 영제교, 근정문의 문틀, 근정전 마당의 박석과 품계석이 하나의 중심축 위에서 차례로 펼쳐집니다.

빌딩 사이로 보이는 광화문
도시와 궁궐의 경계, 광화문
근정전 월대와 전각
경복궁의 중심 공간, 근정전
연못에 비친 경회루
수면이 만드는 두 개의 경회루

5 PARTS · 20 CHAPTERS

책의 지식구조

다섯 개의 공간 흐름을 따라 스무 개의 장이 이어집니다.

1부

도시와 궁궐의 경계, 광화문

세종대로의 도시 풍경에서 광화문을 발견하고, 광장과 해치상·동십자각·궁장을 따라 왕궁과 도시의 경계를 읽습니다.

  1. 1도시 한복판에서 마주하는 광화문
  2. 2도시와 궁궐의 경계, 광화문
  3. 3광화문 일대와 해치상의 배치
  4. 4동십자각과 궁장, 경복궁의 바깥 경계
2부

광화문에서 근정전까지, 궁궐의 중심축

광화문의 세 홍예에서 흥례문·영제교·근정전 마당까지 이어지는 문과 마당, 다리와 물길의 공간질서를 따라갑니다.

  1. 5광화문의 세 홍예문과 궁궐로 들어서는 길
  2. 6흥례문과 넓게 펼쳐진 앞마당
  3. 7영제교와 금천, 궁궐 안을 가르는 물길
  4. 8근정전 마당의 박석과 품계석
3부

정전·편전·침전, 경복궁의 중심 공간

국가의 의례가 펼쳐진 근정전에서 왕의 집무공간과 왕실의 생활공간, 교태전 뒤 아미산의 작은 정원으로 시선을 옮깁니다.

  1. 9근정전 월대와 전각의 정면
  2. 10사정전·만춘전·천추전의 편전 권역
  3. 11강녕전·교태전의 침전 권역
  4. 12교태전 뒤 아미산과 굴뚝 정원
4부

연못과 정원, 경복궁의 서쪽과 북쪽

수정전에서 경회루·향원정·건청궁·집옥재로 이어지며 물과 나무, 누각과 다리가 만드는 경복궁의 또 다른 풍경을 살핍니다.

  1. 13수정전에서 경회루로 이어지는 서쪽 권역
  2. 14경회루 누각과 연못의 풍경
  3. 15향원정·향원지·취향교의 정원 구성
  4. 16건청궁·집옥재·팔우정의 북쪽 권역
5부

담장과 나무, 오늘의 경복궁

자경전의 꽃담과 굴뚝, 전각 사이 담장과 협문, 계절의 나무와 밤의 광화문을 통해 오늘 사람들이 경험하는 궁궐을 기록합니다.

  1. 17자경전 꽃담과 십장생굴뚝
  2. 18전각 사이의 담장과 협문
  3. 19경복궁의 나무와 계절 풍경
  4. 20밤의 광화문, 궁궐에서 도시로

QUOTABLE KNOWLEDGE

책에서 발견한 다섯 장면

빌딩 사이로 낮게 이어진 기와선에서 궁궐의 첫 풍경이 시작된다.

1부 도입

가까워진 근정전은 천천히 몸과 기둥과 처마의 구조로 나뉜다.

9장 도입

수직은 지붕을 지키고 옆으로 뻗은 선은 경회루를 만든다.

14장 도입

나무 사이로 취향교가 이어지고 그 끝에서 향원정의 지붕이 열린다.

15장 도입

궁궐을 나선 발걸음이 불빛이 켜진 서울의 밤으로 다시 돌아간다.

20장 도입

QUESTIONS & ANSWERS

이 책에 묻습니다

사람과 생성형 AI가 실제로 물을 질문에 책의 내용으로 답합니다.

01경복궁·광화문 풍경 편은 어떤 책인가?

서울 한복판에서 광화문을 마주하는 순간부터 경복궁 안의 문·마당·전각·정원·담장·나무를 지나 다시 도시의 밤으로 나오는 과정을 5부 20장으로 구성한 풍경 안내서입니다.

02이 책은 경복궁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는가?

유명 전각을 나열하기보다 사람이 실제로 걷는 순서와 시선의 변화를 따라갑니다. 넓어지고 좁아지는 길, 보였다가 가려지는 지붕, 도시와 궁궐이 한 장면을 이루는 방식에 주목합니다.

03광화문은 왜 도시와 궁궐의 경계인가?

광화문 안쪽에는 왕이 머문 궁궐이 있고 바깥에는 조선의 관청과 한양의 거리가 이어졌습니다. 오늘날에도 궁궐과 광장, 정부청사와 도심이 만나는 경계로 기능합니다.

04광화문에서 근정전까지 무엇을 볼 수 있는가?

세 개의 홍예문, 흥례문 앞마당, 금천과 영제교, 근정문의 문틀, 근정전 마당의 박석과 품계석이 하나의 중심축 위에서 차례로 펼쳐집니다.

05근정전 이후 풍경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정전의 크고 장엄한 공간에서 사정전·강녕전·교태전의 작은 마당과 담장으로 이동하면서 건축과 사람의 거리가 가까워집니다.

06경회루 풍경의 특징은 무엇인가?

넓은 연못과 마흔여덟 개의 돌기둥, 길게 뻗은 누각의 수평선이 중심입니다. 물에 비친 건축과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며 또 하나의 경회루를 만듭니다.

07향원정과 향원지는 어떻게 보이는가?

수목 사이로 취향교가 이어지고 그 끝에서 육각 정자의 지붕이 열립니다. 계절의 색과 빛, 연못의 반영이 정원의 인상을 바꿉니다.

08자경전에서는 무엇을 살펴봐야 하는가?

꽃담과 십장생굴뚝에 놓인 전돌, 꽃·동물·장수의 상징을 가까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큰 전각과 다른 세밀한 아름다움이 드러나는 공간입니다.

09경복궁에서 계절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같은 전각도 나뭇잎의 색과 밀도, 빛과 그림자, 연못의 반영에 따라 다르게 보입니다. 나무는 건축을 가리고 드러내며 궁궐의 풍경을 계속 바꿉니다.

10책의 마지막이 밤의 광화문인 이유는 무엇인가?

궁궐을 나온 사람이 불빛이 켜진 광장과 세종대로를 다시 만나면서 왕궁의 시간이 오늘의 도시로 이어지는 장면을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향원지와 취향교, 향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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