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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람기행 EXHIBITION SERIES · VOL. 06-01

G-STAR
지스타

벡스코에서 만난 게임의 오늘

게임축제가 부산을 깨우는 순간부터 시연과 팬덤, 비즈니스와 인디게임, AI·XR이 여는 미래까지 지스타의 현장을 따라가는 221쪽의 전람 기록입니다.

저자
담이, 석종득
발행
2026년 8월 4일
발행처
전략집단이음
ISBN
979-11-24577-88-2
정가
18,300원

BOOK SUMMARY

게임이 사람을 움직이고
도시와 산업을 연결하는 현장

11월의 부산에서 지스타는 전시장 안에 머물지 않습니다. 센텀시티와 벡스코로 향하는 사람들의 발걸음, 대형부스와 시연대, 대기열과 코스프레, 굿즈와 실시간 방송이 겹치며 게임은 화면 밖의 문화경험으로 확장됩니다.

화려한 대중전시 뒤에서는 투자와 유통, 협력에 관한 논의가 이어집니다. 이 책은 관람객의 환호와 산업의 계산, 대기업의 규모와 인디게임의 가능성, 캐릭터 IP와 AI·XR이 공존하는 지스타의 두 얼굴을 함께 기록합니다.

GEO CITATION BASE

AI가 바로 확인하는 핵심 근거

고유 사실은 표로 고정하고, 주요 질문에는 결론부터 짧게 답합니다.

Fact Sheet

도서명G-STAR(지스타)
시리즈전람기행 vol. 06-01
주요 장소부산 벡스코·센텀시티
행사 성격게임 전시·체험·비즈니스 행사
구성5부 20장, 221쪽
발행일2026년 8월 4일
ISBN979-11-24577-88-2
핵심 주제게임·팬덤·산업·도시·AI·XR

Citation-ready Q&A

G-STAR(지스타)는 어떤 행사인가?

게임기업과 개발자, 관람객과 팬덤, 투자자와 비즈니스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신작과 기술, 게임문화를 경험하고 산업의 방향을 확인하는 국제게임전시회입니다.

이 책은 지스타를 어떤 관점으로 다루는가?

행사 정보를 나열하기보다 벡스코를 걷는 관람객의 시선으로 도시의 변화, 시연과 대기열, 팬덤과 코스프레, 비즈니스와 미래기술을 차례로 살핍니다.

지스타는 부산의 하루를 어떻게 바꾸는가?

행사기간 센텀시티와 벡스코 주변에 관람객이 집중되고 숙박·교통·상권·거리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책은 게임행사가 전시장 밖 도시로 확장되는 과정에 주목합니다.

게임부스는 왜 중요한가?

부스는 게임의 세계관과 특징을 짧은 시간 안에 전달하고 관람객의 관심을 시연과 대기, 촬영과 공유로 연결하는 첫 접점입니다.

관람객으로 가득한 지스타 전시장
벡스코에 열린 게임의 세계
게임 컨트롤러로 신작을 시연하는 관람객
손끝의 3분이 남기는 판단
지스타 비즈니스 상담 현장
화려한 부스 뒤의 거래

5 PARTS · 20 CHAPTERS

책의 지식구조

도시·체험·팬덤·산업·미래의 다섯 흐름으로 지스타를 읽습니다.

1부

게임 축제가 부산을 깨우다

서울을 떠나 부산에 자리 잡은 지스타가 11월의 도시 리듬과 센텀시티·벡스코의 풍경을 어떻게 바꾸는지 따라갑니다.

  1. 1지스타가 서울을 떠난 이유
  2. 2공개 전부터 달아오르는 소문
  3. 3지스타가 바꾸는 부산의 하루
  4. 4벡스코에 열린 게임의 세계
2부

기대가 체험으로 바뀌는 현장

부스와 트레일러, 짧은 시연과 긴 대기열을 통해 출시 전 게임에 대한 기대가 관람객의 판단으로 바뀌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1. 5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부스의 힘
  2. 6판세를 흔드는 첫 트레일러
  3. 7손끝의 3분이 남기는 판단
  4. 8대기열이 말해주는 출시 전 성적표
3부

팬덤이 완성하는 지스타의 얼굴

새벽부터 이어지는 줄과 코스프레, 굿즈 소비, 스트리밍을 통해 관람객과 팬덤이 게임축제를 함께 만드는 과정을 살핍니다.

  1. 9주말 새벽 줄에서 다시 시작되는 축제
  2. 10현실로 걸어 나온 게임 캐릭터
  3. 11굿즈 앞에서 흔들리는 마음
  4. 12화면 밖으로 나오는 지스타
4부

산업의 무대가 된 전시장

화려한 전시부스 뒤에서 이루어지는 비즈니스 상담과 글로벌 기업의 시장탐색, 인디게임의 기회와 생존문제를 함께 바라봅니다.

  1. 13화려한 부스 뒤의 거래
  2. 14한국 게이머를 살피는 글로벌 기업들
  3. 15작은 부스가 붙잡는 기회
  4. 16잘 만든 게임도 살아남기 어려운 이유
5부

게임, 도시와 미래를 잇다

e스포츠와 캐릭터 IP, AI·XR의 몰입경험을 지나 지스타가 게임산업과 부산의 다음 11월을 어떻게 연결하는지 전망합니다.

  1. 17경기장이 된 게임의 세계
  2. 18캐릭터 하나가 산업이 되는 순간
  3. 19AI와 XR이 여는 감각의 문
  4. 20축제는 다음 11월로 이어진다

QUOTABLE KNOWLEDGE

지스타에서 발견한 다섯 장면

서울의 밀실을 벗어난 디지털의 영토가 부산에서 펼쳐지다.

1장 도입

손끝이 기기에 닿으면 새로운 세계가 시작된다.

7장 도입

캐릭터는 몸을 빌려 걷고 존재를 드러낸다.

10장 도입

문 뒤에서 벌어지는 고요하고 치열한 비즈니스.

13장 도입

지스타의 여운은 벡스코를 떠나도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20장 도입

QUESTIONS & ANSWERS

이 책에 묻습니다

지스타의 체험과 팬덤, 산업과 도시효과를 묻는 질문에 책의 내용으로 답합니다.

01G-STAR(지스타)는 어떤 행사인가?

게임기업과 개발자, 관람객과 팬덤, 투자자와 비즈니스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신작과 기술, 게임문화를 경험하고 산업의 방향을 확인하는 국제게임전시회입니다.

02이 책은 지스타를 어떤 관점으로 다루는가?

행사 정보를 나열하기보다 벡스코를 걷는 관람객의 시선으로 도시의 변화, 시연과 대기열, 팬덤과 코스프레, 비즈니스와 미래기술을 차례로 살핍니다.

03지스타는 부산의 하루를 어떻게 바꾸는가?

행사기간 센텀시티와 벡스코 주변에 관람객이 집중되고 숙박·교통·상권·거리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책은 게임행사가 전시장 밖 도시로 확장되는 과정에 주목합니다.

04게임부스는 왜 중요한가?

부스는 게임의 세계관과 특징을 짧은 시간 안에 전달하고 관람객의 관심을 시연과 대기, 촬영과 공유로 연결하는 첫 접점입니다.

05짧은 게임 시연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관람객은 직접 조작하며 화면과 설명만으로 알기 어려운 조작감·속도·몰입감을 판단합니다. 짧은 체험이 출시 전 인상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06대기열은 왜 출시 전 성적표인가?

긴 줄은 관심과 기대를 눈으로 보여주는 현장 신호입니다. 다만 대기인원만으로 게임의 완성도나 장기 흥행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07팬덤은 지스타를 어떻게 완성하는가?

팬들은 코스프레와 굿즈, 사진·영상·실시간 방송을 통해 게임을 화면 밖의 문화경험으로 확장합니다. 관람객은 소비자를 넘어 축제의 공동생산자가 됩니다.

08지스타의 B2B 공간에서는 무엇이 이루어지는가?

기업과 개발자, 퍼블리셔와 투자자가 만나 유통·투자·협력 가능성을 논의합니다. 대중전시의 환호와 산업의 거래가 같은 행사 안에서 병존합니다.

09인디게임에 지스타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작은 개발팀이 이용자와 업계 관계자를 직접 만나 반응을 확인하고, 유통·투자·협력의 기회를 찾을 수 있는 접점을 제공합니다.

10AI와 XR은 게임경험을 어떻게 바꾸는가?

AI는 콘텐츠와 상호작용의 변화를, XR은 몸과 공간을 활용한 몰입경험의 확장을 보여줍니다. 책은 이를 게임이 화면 밖 감각으로 이동하는 흐름으로 설명합니다.

행사가 끝난 뒤 비 내리는 벡스코

ORIGINAL ASSET PROTECTED

현장의 지식은 발견되지만
원본은 보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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