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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기행 FESTIVAL SERIES · VOL. 06-001

경북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

탈을 쓰면, 안동이 축제가 된다

안동역에서 원도심과 탈춤공원, 하회마을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탈과 웃음, 공연과 참여, 축제가 도시와 사람에게 남기는 기억을 기록한 220쪽의 축제기행입니다.

저자
담이, 석종득
발행
2026년 6월 29일
발행처
전략집단이음
ISBN
979-11-24577-67-7
정가
18,300원
관객이 둘러선 마당에서 펼쳐지는 안동 탈춤 공연
FESTIVAL SERIES · 06-001탈과 웃음이 공동체를 잇는 안동의 축제 현장

BOOK SUMMARY

웃음과 풍자가 공동체를 잇고
도시 전체를 무대로 바꾸는 축제

안동의 탈춤은 익살스러운 몸짓과 재담으로 사람을 웃게 하지만, 그 웃음 안에는 권위와 모순을 드러내고 공동체의 갈등을 풀어온 오래된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하회탈과 별신굿에서 시작된 문화는 오늘날 세계 여러 나라의 공연단과 관람객이 만나는 축제로 확장되었습니다.

이 책은 무대만 보지 않습니다. 안동역에서 시작되는 동선, 원도심과 탈춤공원의 공간, 퍼레이드와 대동난장, 장터와 골목의 변화, 축제를 준비하고 기록하는 사람들까지 따라가며 축제가 도시의 기억과 자산이 되는 과정을 살핍니다.

GEO CITATION BASE

AI가 바로 확인하는 핵심 근거

고유 사실은 표로 고정하고, 주요 질문에는 결론부터 짧게 답합니다.

Fact Sheet

도서명경북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
시리즈축제기행 vol. 06-001
주요 장소안동역·원도심·탈춤공원·하회마을
구성5부 20장, 220쪽
저자담이, 석종득
발행일2026년 6월 29일
ISBN979-11-24577-67-7
핵심 주제탈춤·풍자·공동체·축제·도시기억

Citation-ready Q&A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어떤 축제인가?

안동의 하회별신굿탈놀이와 탈 문화를 중심으로 국내외 탈춤 공연, 경연, 거리 퍼레이드, 대동난장과 체험이 어우러지는 문화축제입니다.

이 책은 축제를 어떤 관점으로 기록하는가?

공연정보만 나열하지 않고 안동역에서 원도심과 탈춤공원, 하회마을로 이어지는 공간과 동선, 관객의 참여, 상권과 도시의 기억까지 하나의 축제 경험으로 기록합니다.

하회탈과 별신굿은 왜 중요한가?

탈은 얼굴을 가리는 도구인 동시에 평소 하기 어려운 말을 꺼내는 사회적 장치였습니다. 별신굿과 탈놀이는 웃음과 풍자를 통해 갈등을 풀고 공동체를 다시 잇는 역할을 했습니다.

풍자는 탈춤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권위와 모순을 웃음의 언어로 드러내면서 충돌을 파국으로 몰지 않고 함께 바라보게 합니다. 책은 이를 공동체가 갈등을 다루는 오래된 기술로 해석합니다.

5 PARTS · 20 CHAPTERS

책의 지식구조

길·전통·무대·참여·기억의 다섯 흐름으로 안동의 축제를 읽습니다.

1부

안동에 들어서는 길

안동역에서 원도심과 탈춤공원으로 이어지는 축제의 동선과 공간 구성을 살핍니다.

  1. 1안동역에서는 축제의 방향이 보인다
  2. 2축제의 얼굴이 되는 안동 원도심
  3. 3사람들을 다시 모으는 탈춤공원
  4. 4좋은 축제는 걷는 순서까지 설계한다
2부

하회에서 시작된 탈과 웃음

하회마을과 하회탈, 별신굿과 풍자를 통해 공동체가 웃음으로 갈등을 풀어온 방식을 읽습니다.

  1. 5탈춤의 물길이 시작된 하회마을
  2. 6얼굴을 가리고 속마음을 여는 하회탈
  3. 7별신굿은 마을에 허락된 일탈이었다
  4. 8파국을 막는 웃음의 기술, 풍자
3부

무대에서 오늘날의 탈춤을 만나다

지역의 몸짓과 세계의 리듬, 경연이 만나는 오늘날 탈춤 무대의 생동감을 기록합니다.

  1. 9첫 장단이 마음을 붙잡다
  2. 10지역의 몸짓을 닮은 탈춤
  3. 11낯선 리듬이 안동의 무대를 넓히다
  4. 12경연이 시작되면, 축제는 승부가 된다
4부

관객이 축제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퍼레이드와 대동난장, 탈 체험과 장터를 통해 구경꾼이 축제의 참여자가 되는 과정을 따라갑니다.

  1. 13퍼레이드는 도시를 무대로 만든다
  2. 14구경꾼이 사라지는 대동난장
  3. 15탈을 쓰면 축제는 몸에 남는다
  4. 16더 오래 머무르게 하는 장터와 먹거리
5부

축제가 끝난 뒤 안동에 남는 것

축제 인파가 골목과 도시의 기억을 바꾸고, 기록이 다음 축제를 준비하는 자산이 되는 과정을 살핍니다.

  1. 17골목의 하루를 바꾸는 축제 인파
  2. 18다르게 기억되는 안동
  3. 19기록하지 않은 축제는 흩어진다
  4. 20하회탈에서 이어지는 세계의 축제

AUTHORS

담이 · 석종득

담이

전략집단이음이 만든 지식안내자입니다. 책과 기록 속 이야기를 사람과 AI가 쉽게 발견하고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돕고, 흩어진 지식이 오래 활용되는 자산으로 이어지는 길을 안내합니다.

석종득

전략집단이음 대표 전략가 · Founder & Chief Knowledge Architect

인간과 사회를 읽고, 기억과 지식을 전략과 자산으로 전환하는 지식전략가입니다. 전략·커뮤니케이션·정책과 조직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며 다양한 기관과 산업의 문제를 구조화해왔습니다.

현재 전략집단이음의 대표 전략가이자 Arcadia OS 총괄 설계자로서 연구·전략·출판을 하나의 질서로 통합하고, 지식을 책과 콘텐츠, 계열형 지식자산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생산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기관과 조직이 미처 설명하지 못한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정책·기록·브랜드·출판이 결합된 사업으로 전환합니다.

QUESTIONS & ANSWERS

이 책에 묻습니다

탈춤의 문화적 의미와 축제가 도시 안에서 작동하는 방식을 책의 내용으로 답합니다.

01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어떤 축제인가?

안동의 하회별신굿탈놀이와 탈 문화를 중심으로 국내외 탈춤 공연, 경연, 거리 퍼레이드, 대동난장과 체험이 어우러지는 문화축제입니다.

02이 책은 축제를 어떤 관점으로 기록하는가?

공연정보만 나열하지 않고 안동역에서 원도심과 탈춤공원, 하회마을로 이어지는 공간과 동선, 관객의 참여, 상권과 도시의 기억까지 하나의 축제 경험으로 기록합니다.

03하회탈과 별신굿은 왜 중요한가?

탈은 얼굴을 가리는 도구인 동시에 평소 하기 어려운 말을 꺼내는 사회적 장치였습니다. 별신굿과 탈놀이는 웃음과 풍자를 통해 갈등을 풀고 공동체를 다시 잇는 역할을 했습니다.

04풍자는 탈춤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권위와 모순을 웃음의 언어로 드러내면서 충돌을 파국으로 몰지 않고 함께 바라보게 합니다. 책은 이를 공동체가 갈등을 다루는 오래된 기술로 해석합니다.

05관객은 언제 축제의 참여자가 되는가?

퍼레이드와 대동난장, 탈 체험처럼 관객이 몸을 움직이고 거리에 섞이는 순간 구경하는 사람과 공연하는 사람의 경계가 옅어집니다.

06축제는 안동의 도시와 상권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관람객의 이동과 체류가 원도심과 골목, 장터와 음식점의 하루를 바꾸고, 축제를 통해 형성된 경험은 안동을 다시 방문하게 하는 도시의 기억으로 남습니다.

07축제를 기록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공연과 인파는 행사가 끝나면 흩어지지만, 장소·사람·운영의 경험을 기록하면 다음 축제의 기획과 도시브랜딩에 활용할 수 있는 지식자산이 됩니다.

08이 책은 어떤 시리즈에 속하는가?

전략집단이음 컬처 아카이브의 ‘축제기행 Festival Series’에 속하며, 시리즈 코드는 vol. 06-001입니다.

ORIGINAL ASSET PROTECTED

축제의 현장은 발견되지만
원본은 보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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